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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암환자 체온높이기

작성자 관리자(ip:)

작성일 2017-11-27

조회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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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암환자 체온을 높여주는 쉬운 방법

 

1. 운동

 

암환자의 운동 개념은 조금 다릅니다! 암세포가 저체온 세포로 암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체온이 조금 낮습니다. 따라서 암환자가 운동으로 체온을 높여주는 것은 온열요법의 개념을 적용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체 항상성 원리에 따라 인체는 올라간 체온을 낮추려고 땀을 증발시켜 체온을 조절하려는 노력을 하게 되므로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하여야 체온이 올라간 것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땀이 나되 숨이 가빠서 호흡이 흐트러지는 정도는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정상적인 호흡을 하며 빠른 걷기 정도의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되 체력을 모두 소진하지 않는 정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2. 각탕요법

 

암환자 요양원 운영경험을 살려 말씀드리면, ‘일단 무조건 해보십시오’라고 말씀드립니다. 생각보다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어렵지 않습니다.

 

단순한 온열각탕과 냉온탕 개념의 각탕,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암환자 온열요법을 위한 각탕의 경우는 발목까지 담그는 족탕(족욕)보다는 종아리까지 더운 물을 담그는 각탕요법을 권합니다.

 

이미 족욕기 또는 각탕기를 구입하신 분은 그냥 그대로 사용하시고 구입 전이라면 대형마트에서 종아리까지 올라오는 두툼한 스티로폼 박스를 구입하면 됩니다. 가볍고 보온성이 있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흔히 구하실 수 있는 약간 높은 고무통을 이용해도 좋지만 스티로폼 박스에 비해 열이 쉽게 식어 충분한 효과를 보기는 어렵습니다.

 

냉온탕 개념의 각탕은 교란된 신호전달 체계나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방법으로 더운 물과 차가운 물에 교대로 담그는 방법을 말합니다.

 

온열요법을 기대하기 위한 각탕은 저녁 취침 전에, 교감신경이나 부교감 두 신경계의 조화를 이루기 위한 각탕은 오전이나 오후 운동 전후에 하면 좋습니다.

  

3. 수면 온열시트요법

 

잠을 자는 동안에는 인체가 무방비 상태를 맞게 되므로 암세포가 더 왕성히 작용을 합니다. 암세포의 준동을 어느 정도 억제하면서 ‘머리를 차게 하고 다리는 따뜻하게 하라’는 두한족열(頭寒足熱)의 원리를 잠을 자면서 하는 방법으로 온열시트요법이 있습니다.

 

자연요법을 열심히 하는 암환자의 경우는 다양한 노력을 위해 시간이 부족하기도 하므로 수면 온열시트요법을 적용하면 좋습니다. 온열시트요법은 단어가 길어서 그렇지 내용은 어렵지 않습니다.

 

수면을 취하는 동안 암환자들은 체온이 내려가기 쉬우므로 발 부분을 데워주는 족열시트(매트)를 이용해 발을 따뜻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족열시트(매트)가 여의치 않으면 발을 보온 할 수 있는 두툼한 양말을 신거나 전자파의 영향에서 자유로운 온수매트 등을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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