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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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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암환자 삶의 질 저하와 암성통증 다스리는 지혜

작성자 관리자(ip:)

작성일 2017-11-27

조회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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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3보 들숨, 3보 날숨의 유산소 호흡법


최근에 암환자의 자살율이 일반인에 비해 높다는 보도 내용이 나왔습니다. 암환자의 삶의 질 저하와 암성 통증을 다스리는 현명한 지혜!

 

암환자의 자살율은 '암은 곧 죽음이다!' 라는 강한 압박에서 오는 두려움과 공포, 가정과 가족에 대한 부담감, 경제적인 문제, 통증 등 암성 진행으로 인한 제반 증상에서 오는 삶의 질 저하가 우선적인 요인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암치유를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압박을 가해오는 다양한 요인들로 부터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마음을 다스린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명상을 하려 해도 '마음을 집중하려 하면 할수록 잡생각이 더 난다'는 환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암촌장 김동명 대표가 권하는 것은 '체력에 맞게 수시로 휴식을 취하면서 가볍게 꾸준히 등에서 땀이 날 정도 걸으면서 3보 들숨, 3보 날숨의 유산소 호흡법' 입니다.

 

'3보 들숨, 3보 날숨의 유산소 호흡법'이란 '왼발 오른발 다시 왼발을 옮기면서 숨을 들이 마시고, 오른발 왼발 다시 오른발을 옮기면서 숨을 내쉬는 아주 단순한 호흡법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시도를 해보면 그 효과는 상당함을 알 수 있습니다.

 

'3보 들숨, 3보 날숨'을 발에 맞추다 보면 다른 생각이 날수가 없을 뿐 아니라 걸음걸이가 안정되며, 더불어 평소 호흡에 비해 허파의 용적이 늘어남을 알 수 있으며 그만큼 체내에 충분한 산소가 유입되게 되므로 일거양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와서 방에 누워있을 수 밖에 없는 경우라도 가만히 누워 있기 보다는 발가락을 꼬물거리며서라도 삼삼 호흡법을 익히시기 바랍니다.

 

암치유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암치유가 묘연한 것이 아니라...암치유는 아주 가까운 곳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내 마음이 차갑게 뭉쳐서 생긴 조그만 덩어리를 과대평가 하고 내 스스로의 자연 치유력은 인정하지 않으려는 데서 오는 것입니다.

 

또한 아주 작은 노력의 시작이 습관이 되어 인체의 환경이 변하게 된다는 것을 믿으려 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의 세포 생명력은 '영원한 것이 아니다!' 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자주 간과하게 되는가 봅니다.

 

우리가 아는 것처럼 인체의 피부세포는 대략 30일 정도면 생명을 다하고, 간 세포의 경우는 120여일 정도면 새로운 세포로 거듭납니다. 다시 말하면 인체가 바뀌는 것이 그렇게 많은 시간을 요하는 것이 아니란 사실입니다.

 

단지 어려운 것으로, 알면서도 이해하려 하지 않으려는 것과 생각보다 짧은 그 시간 동안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대부분 환우분들은 적당히 노력하다가 '설마 암이 그렇게 쉽게 없어지겠어?' 하는 지레짐작 때문에 결국, 며칠 해보지도 않고 또 다른 특효약을 찾아 인터넷을 뒤지거나 병원을 찾아가게 됩니다.

 

물론 병원의 도움도 적절히 필요하지만 암은 스스로의 의지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점을 꼭 염두해 두시기 바랍니다.



출처 : 암으로 부터 자유로운 세상 '무암촌이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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